인간은 모든 점에서 평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중에서 민주주의는 생겨난다. -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 fair probe : 공정한 수사국민이 통제하지 않으면 어떤 정부도 계속 좋은 일을 할 수 없다. - T. 제퍼슨 오늘의 영단어 - cosmopolitan : 세계인, 국제인, 세계주의자: 세계주의의오늘의 영단어 - sentence : 선고하다, 언도하다: 언도, 판결, 문장, 글오늘의 영단어 - attorney : 대리인, 변호인, 검찰관믿음은 도(道)의 으뜸이요 공덕의 어머니이다. 신심은 일체행의 우두머리가 되고, 모든 덕의 근본이 된다. 불법의 바다에 들어감에 있어서는 믿음이 근본이 되고, 생사(生死)의 강을 건넘에 있어서는 계(戒)의 뗏목이 된다. 그러므로 믿는 사람에게는 궁핍이 없지만, 믿지 않는 자는 믿음이 충만한 사람 또한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으리라. 그리고 현재에도 없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prosperity : 번영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물은 습지로 흐르고 불은 마른 것에 불붙어 탄다. 군자에게는 군자의 벗이 있고 소인에게는 소인의 벗이 있다. 공자가 한 말. -역경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