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열 번 읽는 것보다는 한 번 베껴 쓰는 것이 낫다. -잡편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금세 나서서 무게 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형식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장(臧)과 곡(穀) 두 사람이 각각 양을 치고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양을 잃었다. 장은 책을 읽고 있었고 곡은 노름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책을 읽는 것과 노름을 하는 것은 확실히 다르다. 그러나 자기 직분을 태만히 하여 양을 잃어버렸다는 점에서는 같은 것이다. 세상에는 이런 예가 허다하게 많다. 백이(伯夷), 숙제(叔齊)는 의(義)를 위해 굶어서 죽었고 도척(盜척)은 도둑놈으로 잡혀서 죽음을 당했다. 노장 사상으로 볼 때 생명을 잃은 점으로는 동일하다. -장자 가장 큰 보배는 천자의 위(位)다. 그 위(位)를 어떻게 하면 지킬 수 있을까. 그 길을 인(仁)이라 한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circumvention : 선수치기, 앞지르기, 우회, 포위 <--- circumvent중추 신경을 흥분시키는 성분과 많은 양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 드링크제를 아이들에게 주는 것은 삼가야 한다. -이사구로 유키오 오늘의 영단어 - ignominious : 수치스러운, 불명예스러운, 비열한, 굴욕적인오늘의 영단어 - assessment : 사정, 평가, 부과, 판단양심은 영혼의 소리요, 정열은 육신의 소리이다. -루소 오늘의 영단어 - lion's share : 제일 큰 몫(죽은 동물의 고기를 사자가 처음와서 먹는 몫)